대답 : 한약에 함유된 농약이 인체에 미칠 수 있는 위해성의 정도는 일생동안 주식으로 먹는 쌀
의 농약 함유량이 인체에 미칠 수 있는 위해성의 정도와 거의 같다.
그리고 실험적으로 100℃에서 1시간이상 끓이면 농약성분은 분해 되어버립니다.
부연설명
지구상의 모든 문명국의 토질은 다소의 차이는 있을지 모르나 거의다 잔류농약에 오염되어
있다.
농작물을 재배하는 과정에서 농약의 살포량도 문제가 되지만, 사실상 더 심각한 문제는 현
재의 살포농약이 아니라 농약제조기술이 부족하고 환경에 대한 인식이 낮았던 과거에 뿌렸
던 거의 분해가 되지 않는 토질내의 잔류농약이다.
현재는 농약제조기술의 향상으로 일정한 시간과 희석으로 인체에 무해한 상태로 분해되는
농약이 개발되고 있으며, 어떤종류의 것은 농약을 첨가한 물속에서도 물고기가 아무런 이상
없이 생존할 수 있는 것도 있다.
특수 재배를 하지 않는 한 결국 어떠한 농산물이라도 잔류농약의 위해를 벗어날 수 없게 되
었다.
농산물의 표면에 묻은 농약의 량은 사실 큰 문제는 아니다. 깨끗하게 세척의 과정을 거치
면 거의 해결된다.
한약재의 거의 대부분은 농산물로서 재배된다.
재배과정에서의 농약의 살포량도 벼농사의 그것과 다르지 않다,
즉 한약재의 농약 검출량은 우리가 일생동안 늘 먹고 있는 농산물의 농약검출량과 같은 수
준이다.
한약재의 농약함량이 인체에 미칠 수 있는 위해성의 정도는 쌀의 정도와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