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답 : 미국의 하버드의과대학에서는 간에 위험한 한약을 왜 학생들에게 강의를 하는가?
한약이 간에 위험한 약이라면 벌써 우리의 문화권에서 사라졌을 것이다.
오천년의 역사속에서 의연하게 우리를 지켜주고 있다.
한약재가 인체에 끼칠 수 있는 독성실험은 99.9%가 인체를 대상으로 오천년간 이루어
졌다.
한가지의 약재당 대략적으로 250년간의 생체실험을 통하여 검증된 것이다.
생체실험보다 더 확실하고 더 과학적인 검증방법은 아직까지는 지구상에 존재하지 않는다.
양약이 개발되어서 질병치료에 이용되기까지 걸리는 기간은 대략 15년 정도이다.
그 기간 중에서 실제 생체를 이용한 임상실험은 극히 제한적이며 겨우 1년에서 3년 정도
이다.
과거에는 최고의 신약이라고 떠들썩하던 양약이 뒤늦게 발생된 부작용으로 인체투여중지라
는 있을 수도 없는 일이 벌어지고 있다.
과연 진실이 무엇인지 알아야 된다.
부연설명
간의 여러 가지 기능중에서 아주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 것이 모든 음식물에서 흡수한
영양분들을 개인의 특이성에 맞게 중화 정화시켜서 일시적으로 저장하는 것이다.
이 과정에서 간을 가장 힘들게 할 수 있는 요인은 무엇일까?
첫째는 독성물질이 함유된 음식물이다.
둘째는 자연과 거리가 먼 음식물이다.
즉 인공의 화학적 물질이 첨가된 음식물이다.
셋째는 자신의 몸과 부합되지 않는 음식물이다.
자신의 몸이 싫어하는데 억지로 섭취한 음식물은 소화흡수력이 엄청나게 저하되며, 간
이 힘들어진다.
야생의 호랑이도 채식을 하면 탈이 생기며, 소도 육식을 하면 광우병이 생긴다.
넷째는 고농도의 음식을 순간적으로 과량으로 섭취하는 것이다.
간에서 중화 정화 저장할 수 있는 능력이상의 량을 섭취했을 경우는 결국 간에 큰 부담을
주게된다.
즉 어떠한 천연의 음식물이라도 달여서 고농도의 상태에서 순간적으로 과량을 섭취하게
되면 간에 부담을 줄 수는 있는 것이다.
한약은 천연의 식물과 동물과 광물을 달이거나 분말화하거나 환을 만들어서 치료의 목적으
로 생체에 투여하는 약이다.
그리고 한의사가 처방하는 모든 한약재들은 오천년의 역사 속에서 정확하게 인체를 통하여
검증된 천연물만 쓰고 있다.
현재 전인류의 대부분이 복용하는 양약은 개발에서 동물실험 임상실험 환지투여까지의 과정
이 보통 12년에서 15년정도 걸린다. 그 중에서 사람을 이용한 임상실험은 실험군도 극히 제
한적이며, 기간도 신뢰하기 에는 너무도 짧은 1년에서 3년정도 밖에 안 된다.
하지만 한약은 99.9%의 인체실험을 통하여 검증된 자연물임과 동시에 한약재 한가지당 검증
기간은 약 250년이 걸린 것이다.
인체를 통한 250년의 검증보다 더 과학적이고 더 확실한 검증방법이 있다면, 모든 한약재는
재검증받아야 마땅할 것이다.
이러한 한약이 간에 해를 끼칠 수 있는 경우의 수는 무엇일까?
현재 한국의 대부분의 양의사가 한약은 간에 나쁘다고 환자들을 선동하고 메스컴에서 서슴없
이 말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첫째는 대부분의 경우 한약재로서의 검증을 거치지 않은 천연물을 소문만 믿고 달여서 먹고
중독이 되거나 심각한 부작용을 당하는 것이다.
둘째는 무슨 병에 무슨 약이 좋다더라는 막연한 말만 믿고 자신과 맞지 않는 한 두가지의 한
운재를 다량으로 달여서 용량을 무시하고 과량 혹은 장기복용하여 화를 당하는 경우다.
그리고 화를 당한 두 경우 모두 양방병원으로 달려가서 응급처치를 받게 되고, 환자 의사 모
두 한약을 욕하게 된다.
질병이 있어 한방치료를 원한다면, 한방의료기관을 찾아 정확하게 한의사의 진찰을 받아야
된다.
6 년이상의 교육과정을 밟은 한의사가 5천년의 생체검증을 거친 한약재로 환자의 체질에 맞
는 처방을 내려 부작용이 없는 정확한 치료를 해줄 것이다.